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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겁고 행복한 5학년 매화반(20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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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Name : 김은재 My Opinion : 항복하는 척 속임수를 써 끝까지 싸운다.(연기를 한다 해도 어떻게든 싸운다는 의견이므로 마의태자와 같은 생각이다.) Reason of My Opinion : 그래도 나라의 자존심이 있고 끝까지 나라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. Basis 1 : 그냥 처음부터 항복을 하면 시도 조차 안 한 것이기 때문에 나라의 명예까지 읽게 되는 것이다. 만약 항복을 안 했을 때 이기거나 기회를 얻을 수도 있는 것이고..미래는 모르는 것이므로 시도는 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. [비록 힘은 없어도 한 나라의 왕으로써, 자신의 나라를 지키려는 노력이라도 했었어야 한다.], 출처: Basis 2 : 마의 태자가 한 말처럼 백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자존심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 Basis 3 : 항복을 해서 나라를 잃은 백성들은 얼마나 많은 슬픔이 몰려왔을까..나라를 잃은 것에 대한 치욕감, 다른 나라들에게 강요 받는 고통 등으로 힘겨운 삶을 살았을 것이다. 약 만 명 정도의 군사와 한 명의 태자를 잃는 것이 두려워서 몇 십만명의 백성들의 손을 놓는 것은 왕으로써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. Last Basis : 마의태자가 경순왕에게 하였던 말처럼 어버이에 대한 효보다 나라의 대한 충성이 훨씬 소중하고 나라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싸우는 것이 정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
이름: 김지민 주장: 마의태자의 말이 옳다고 생각한다 근거1: 비록 힘이 없더라도 무려 1000년 동안이나 유지되어온 신라를 왕으로서 싸워보지도 않고 허무하게 바로 항복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. 근거2: 항복을 하더라도 고려에게 후한 대접을 받는 것은 왕과 귀족들이나 호족들 뿐이다. 어차피 항복을 하더라도 평범한 백성들은 나라를 잃은것이 싸웠을때와 똑같이 힘겹게 살아갔을 것이다. 근거3: 고려에게 항복을 하는 것이 싫은 백성들도 충분히 많았으니 고려 만큼은 아니었더라도 싸우기에는 충분한 병력이 되었을 것이다. 그러니 싸웠어도 싸움을 원하는 백성들이 더 많았으니 피해를 별로 받지 않았을 것이다. 근거4: 항복을 하지 않고 계속 버텼다면 어느순간 기적처럼 왕권이 강화되어 땅이 넓어질수도 있었을 수도 있었다. ------>: 미국이 베트남보다 훨씬 강한 나라 였는데, 기적처럼 베트남이 이긴 사례가 있었다. 그러니 신라도 충분히 이겼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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